과정소개

Executive MBA Introduce
SNU MBA는 한국 기업의 경영현실과 글로벌 스탠더드의 조화를 추구하는 실용적인 교과과정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일반경영트랙(General Management Track)과 금융MBA트랙(Finance MBA Track)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개별적인 니즈에 따라 선택적 수강이 가능합니다. 전공필수과목은 서울대 교수진이 담당하고 2학기에는 Global MBA와 함께 해외 저명교수로부터 영어로 개설된 과목을 수강하며, 3학기와 4학기에는 서울대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가 팀티칭하는 형태로 강의가 진행되어 실용적인 측면에서 매우 깊이 있는 경영학 학습이 가능합니다.

추천사

전용배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대표이사 사진

전용배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대표이사 (EMBA 1기)
금융업계에 수십년간 종사하면서도 항상 체계적인 경영수업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해외의 유수한 MBA과정도 고려해봤지만 결국 현업을 계속하면서도 국내외를 망라한 최고의 교수진으로부터 최고의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서울대 EMBA를 선택했습니다. 기업전략, 국제경영, M&A전략 등의 과목을 통해 제가 몸담고 있는 금융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을 관통하는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시야를 얻었습니다.

정경원시스코 코리아 대표 사진

정경원 시스코 코리아 대표 (EMBA 2기)
바쁘다고 배움을 미루지 마십시오. 시간이 소중할수록 배움의 가치는 더욱 커지게 됩니다. 서울대 EMBA 과정은 글로벌 기업에서의 30년간 경험을 객관적으로 보고 체계화하며 “What”이 아닌 “Why”를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뿐만아니라, 국내외 명망있는 대학 교수진들의 거시적이며 포괄적인 경영포인트는 바로 현장에 적용해 성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대의 경영인으로 거듭나는 큰 배움의 장으로 다양한 분야의 의욕 넘치는 분들과의 네트워킹 또한 값진 수확으로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시간을 나눠 배움에 투자하시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 (EMBA 3기)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 (EMBA 3기)
서울대 EMBA과정은 덕망 높으신 교수진과 총명한 원우들과의 뜻깊은 만남으로 채워졌습니다. 교수님들의 열정 넘치시는 강의를 통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분야를 채울 수 있었으며, 원우들과의 깊이있는 대화는 제 인성을 다듬어 나가는 귀한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만남은 앞으로 창조적인 사회생활을 하는데 더욱 빛을 발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창승 대림제지 대표이사

류창승 대림제지 대표이사 (EMBA 3기)
서울대 EMBA에 와서 배운 내용을 회사에 적용하여 예전보다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Insight 가득한 교수님들의 강의와 다양한 산업의 경험을 가진 학우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한 갈증을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학우들과의 만남들을 통해서 더욱 깊은 network를 만들 수 있었고, 앞으로도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영학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이영학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EMBA 4기)
EMBA석학 교수진들의 놀라운 혜안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매 순간마다 실무와 직결되는 지식들을 접하면서 나날이 발전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또한 각계 각층에서 최고를 추구하는 동기들과의 교류는 삶의 신선한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훈 LG디스플레이 상무 사진

이상훈 LG디스플레이 전무 (EMBA 5기)
오랜 기간 해외영업과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면서 늘 경영수업에 대한 학문적 갈증이 있었습니다. 서울대 EMBA는 저의 기대를 120% 충족시킨 최고의 과정이었습니다. 교수님들과 원우들이 함께 만드는 수준 높은 수업 분위기는 학업에 대한 좋은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과정을 통해 산업과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경영자로서의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원우들과의 만남과 인연은 과정을 통해 얻은 또 하나의 귀중한 소득이었습니다.

강경돈 S-OIL ㈜ 부장/팀장 (EMBA 6기)

강경돈 S-OIL ㈜ 부장/팀장 (EMBA 6기)
서울대 EMBA 과정에 선발되었을 때, 기대감 보다는 업무와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걱정이 앞 섰던게 사실 입니다. 그러나 뛰어난 원우들과 함께 훌륭한 교수님들로부터 배우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시각들을 체득할 수 있었고 한 층 더 발전해 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회사의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서울대 EMBA 과정이 오랫동안 기억될 뿌듯함으로 다가옵니다.